모바일키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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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키즈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모기업인 다임러 본사에서 2001년 세계적인 교육, 안전, 심리전문가들과 함께 세계 최초 및 최대 규모로 개발한 선진화된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독일 현지 초등학교 교과 내용에도 편성되어 있으며, 지금까지 독일을 포함한 전 세계 13개국 160여 만명의 어린이가 참여했습니다.

모바일키즈는 전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단일화된 컨셉을 지니고 있습니다. 현재 독일, 터키, 헝가리, 러시아,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루마니아, 중국, 말레이시아, 인도, 이스라엘, 브라질, 멕시코 등 총 13개국에서 실행되고 있으며, 각 나라에서는 현지 상황에 맞게 모바일키즈를 실행함으로써, 아이들이 스스로 재미를 느끼면서 교통안전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기억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2014년 7월 국내에 소개되는 모바일키즈는 독일 현지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국내 교통상황 및 실정에 맞게 현지화시켜 사회적 관심과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가 운영합니다.

전체적인 교육은 게임과 체험, 툴킷, 역할극, 실습 등을 통해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시키면서도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사고예방에 대한 교육은 물론 실제 사고 발생 시 대처할 수 있는 위기 대처 방법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모바일키즈를 통해 어린이들이 교통규칙과 교통문화에 대해 배우고, 교통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움과 동시에, 나아가 교통안전에 대한 습관이 몸에 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