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키즈 월드

터키

tr메르세데스-벤츠 터키는 터키 교육 봉사 단체 (TEGV: Educational Volunteers Foundation of Turkey) 소속 어린이 교육 전문가들과 함께 모바일키즈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을 터키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 터키와 TEGV팀은 현지 학교에서 아이들을 교육할 목적으로, ‘교통 반딧불’을 개발하였습니다. 2013년 2월부터는 ‘Children on the Street’ 라는 캠페인을 터키 전역에 소개하며,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모바일키즈 프로젝트는 향후 5년동안 터키 전 지역에 소개될 예정입니다.

모바일키즈 프로그램은 전용 웹사이트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전달 및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더 많은 대중들이 모바일키즈 프로그램에 관한 정보를 받아 볼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정보는 모바일키즈 터키 웹사이트를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tr.mobilekids.net

중국

cn메르세데스-벤츠 차이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2012년 이후 본격적으로 모바일키즈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바일키즈 프로그램의 목표는 중국 어린이들에게 도로교통안전 수칙을 교육하고,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주체로서의 책임감을 기르도록 돕는 것입니다.

메르세데스-벤츠 차이나는 교통안전 교육을 학교 수업에 포함시키고, 모바일키즈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장소인 ‘스타 베이스’를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청도 등 대도시에 세워 2015년 까지 약 70,000 여 명의 학생들에게 모바일키즈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대표적인 ‘스타 베이스’로, ‘모키 시티 도로 안전 공원’이 2012년 베이징에서 오픈했습니다. 이 공원에서 아이들은 가상 교통체험을 통해 도로 위 위험 요소들을 인지하고 직접 배운 교통안전 규칙을 실천할 뿐만 아니라, 메르세데스-벤츠가 제공하는 안전기술을 접할 수 있습니다.

또한, 2012년 베이징 올림픽 경기장에서 이뤄 진 교통안전캠프는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교통안전캠프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부모님 및 선생님과 함께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도로교통안전 교육을 받았습니다.

멕시코

mx메르세데스-벤츠 멕시코는 ‘당신이 지금 운전대를 잡고 있다면, 운전만 하세요!’라는 의미인 ‘Si manejas !solo maneja’ 캠페인을 통해 모바일키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바일키즈를 통해,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도로교통안전 교육은 물론, 어른들의 잘못된 운전 습관까지 개선하고자 하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2012년 이후 산티아고에서는 교통안전을 주제로, 어린이와 어른을 대상으로 여름 강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모바일키즈 멕시코 웹사이트에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www.solomaneja.com

헝가리

hu메르세데스-벤츠 헝가리는 2012년 B-Class의 첫 출시와 동시에, 국제 어린이 안전기구(International Children’s Safety Service)와 협력하여 모바일키즈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헝가리에서는5월 26일과 27일을 모바일키즈의 날로 지정했고, 모바일키즈 첫 번째 날에는 공원에서 자동차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그림 그리기 대회 시상식을 진행했습니다. 관련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어 모든 아이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 헝가리는2012년 이후로 모바일키즈 프로그램과 같은 다양한 교통안전 활동을 실시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모바일키즈 헝가리 웹사이트를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www.kozlekedjbiztonsagosan.hu

러시아

메르세데스-벤츠 러시아는 도로교통안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메르세데스-벤츠 러시아는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 교통안전공원을 가족 단위 행사의 일환으로 모스크바 소콜리니키 공원에 만들었으며, 교통 표지판과 우체국, 약국 등과 같은 실제 건물의 모습을 재현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이 행사에서 아이들은 다섯 가지 종류의 전기자동차를 직접 주행해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아이들은 도로 교통안전 전문가들과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교통안전 수칙을 배우는 등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바일키즈의 마스코트인 모키는 어린이들에게 모바일키즈 캐리어와 브로셔 등을 나누어 주며 모바일키즈를 알리는 데 앞장 선 일등 공신이었습니다!